SK증권은 서울 서초동 GT타워 4층에 강남PIB센터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강남 PIB(Private Investment Banking)센터는 기존 거액자산가에 대한 PB서비스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법인 및 전문가그룹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자산관리 및 재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SK증권은 전문인력 및 최우수 인력들을 강남PIB센터에 배치해 투자자들에게 포트폴리오 중심의 투자제안을 통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최적화된 투자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매월 VVIP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투자정보 및 투자환경의 변화에 맞춘 투자방안을 제시하고, 기업의 효율적인 투자 및 재무활동을 위한 세미나 등을 열 계획이다.
한편 SK증권은 강남 PIB센터 오픈을 기념해 2일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우수 고객 20대 자녀 55명을 초청, 21세기 바람직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영리더스 포럼(Young Leaders’ Forum)’을 개최할 예정이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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