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2만1천903t급 유람선인 닛폰마루가 5일 오전 관광객과 승무원 등 400여명을 태우고 속초항에 입항한 가운데 선박 입항을 환영하는 행사가 관광선 부두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일본의 2만1천903t급 유람선인 닛폰마루가 5일 오전 관광객과 승무원 등 400여명을 태우고 속초항에 입항한 가운데 선박 입항을 환영하는 행사가 관광선 부두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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