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기술 습득은 빠르지만, 새로운 것을 상상하는 힘은 부족한 듯하다. 미드의 힘은 상상력으로부터 나온다.”
미국 NBC 인기 드라마 히어로즈의 일본인 안도 역으로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얻은 한국계 배우 제임스 카이슨 리(36ㆍ이재혁)가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히어로즈’를 비롯해 ‘CSI’, ‘웨스트 윙’ 등에 출연했다.
그는 1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한국콘텐츠아카데미 특강에서 “미드 제작은 스토리 구상, 집단창작 시스템, 파일럿 대본 승인까지 모든 것이 체계적으로 이뤄져, 마치 거대한 TV 제작 학교에 다니는 기분”이라고 덧붙였다.
조민선 기자/ bonjod@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