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경찰서는 친형 돈 3억원을 통장에서 인출한 혐의(절도)로 K(53)씨에 대해 13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 2008년 3월4일 오후 3시께 인천시 계양구 병방동 소재 친형(60) 집에서 친형이 병원에 치료를 받으러 간 사이 몰래 들어가 통장과 도장 등을 훔친 뒤은행으로 가 현금 3억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rnrwpxpak>gilbert@heraldm.com
기자/@rnrwpxpak>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