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각) 요르단 수도 암만 주재 시리아 대사관 앞에서 얼굴에 시리아 국기를 그린 시위자가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의 사임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아사드 대통령은 전날 민주화 시위대의 최대 요구 사항인 비상사태 철폐를 다음 주까지 단행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시위는 계속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17일(현지시각) 요르단 수도 암만 주재 시리아 대사관 앞에서 얼굴에 시리아 국기를 그린 시위자가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의 사임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아사드 대통령은 전날 민주화 시위대의 최대 요구 사항인 비상사태 철폐를 다음 주까지 단행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시위는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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