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반정부 시위대가 18일 타이즈에서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는 가운데 국기 사이로 승리의 신호를 보내고 있다. 예멘은 집권당에서 탈당한 의원들이 현 정권에 반대하는 새 정치블록을 결성하는 등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타이즈=로이터연합뉴스]
jljj@heraldcorp.com
예멘 반정부 시위대가 18일 타이즈에서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는 가운데 국기 사이로 승리의 신호를 보내고 있다. 예멘은 집권당에서 탈당한 의원들이 현 정권에 반대하는 새 정치블록을 결성하는 등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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