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8시13분께 서울 성북구 종암동 송모(46.여)씨의 2층집 1층 거실에서 불이 나 이웃 주민이 신고했다.
이날 불로 송씨와 송씨의 딸 이모(17)양이 연기에 질식해 그 자리에서 숨졌고, 아들 이모(21)씨도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1층 내부 195㎡ 중 99㎡와 집기 등을 태워 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7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들 이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