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주최하고 금융감독원이 후원한 ‘IFRS 적용 증권신고서 및 분기보고서 작성요령 설명회’가 18일 오후 2시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대강당에서 상장회사 임직원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상장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올해부터 국제회계기준의 전면 적용으로 상장법인은 1분기부터 IFRS를 적용하여 정기보고서와 증권신고서의 재무 및 비재무 사항을 연결기준 등으로 작성 제출하여야 하고, 아울러 시장점유율 추이, 이사ㆍ감사의 보수현황 등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기재토록 하는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이 개정(2011.4.1 시행)되었기에 이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준비의 필요성이 있어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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