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22일 경북 영천의 돼지농장에서 전날 신고된 구제역 의심 증상 돼지를 상대로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 동안 잠잠했던 구제역이 지난 16일 경북 영천 금호읍에서 발생한 뒤 1주일도 안돼 3번째 구제역 발생이 확인됐다.
이번에 구제역 발생이 확인된 농가는 지난 16일 구제역이 발생한 농가에서 동쪽으로 2.5㎞ 떨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800두를 사육하고 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