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시위대가 요르단 암만에 있는 시리아 대사관에서 24일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얼굴 사진에 중동에서는 모욕적인 의미인 신발을 들어올리면서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암만=AP연합뉴스]
jljj@heraldcorp.com
시리아 시위대가 요르단 암만에 있는 시리아 대사관에서 24일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얼굴 사진에 중동에서는 모욕적인 의미인 신발을 들어올리면서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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