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서 스마트폰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2호 앱’(안드로이드)이 만들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앱은 20대 젊은 지지자들의 모임인 ‘푸른박’(대표 유준상)이 만들어 공개했다. 정치인 최초로 모바일 앱(안드로이드)을 출시한 적 있는 박 전 대표는 이로써 ‘SNS 소통의 강자’라는 타이틀을 유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 앱은 특히 평소 접하기 힘든 박 전 대표의 사진을 과거부터 현재까지 시기 별로 볼 수 있게 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공개됐으며, ‘국민이 행복한 나라’로 검색하면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앱은 아마추어적 느낌이 강하게 든다는 것이 앱 사용자들의 공통된 평가지만 제작자가 박 전 대표의 자서전(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 내용을 영상으로 만들었다는 점, 말이 신중한 박 전 대표의 어록을 기반으로 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김상수 기자/dlcw@heraldm.com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