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인문 씨가 오랜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72세.
교인은 25일 오후 6시 30분께 서울 동국대 병원에서 병마와 싸우다 끝내 세상을 떠났다.
지난 2005년 8월 뇌경색으로 쓰러졌던 고인은 몸이 불편한 와중에도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 얼마전까진 영화 ‘독 짓는 늙은이’를 촬영하며 배우의 열정을 끝까지 지켰다.
빈소는 서울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발인은 오는 27일이며 슬하에 아들 둘이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