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e star 은행 연계계좌’ 출시 주식매매 수수료율 0.015% 적용

현대증권이 1일 KB국민은행과 함께 ‘able star 은행 연계계좌’를 출시하며, 시너지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able star는 KB금융그룹으로 편입된 현대증권이 새롭게 출시하는 할인수수료 서비스로, KB국민은행을 방문한 고객이 현대증권 연계계좌를 개설할 경우 낮은 주식매매 수수료율(0.015%, HTS기준)이 적용 된다. 이는 KB국민은행과 현대증권의 영업점 매칭을 통한 소개 공동 영업, 공동 마케팅 등 시너지를 위한 협업 활동의 일환이다. KB국민은행의 전국적인 지점망을 통해 가입할 수 있어 현대증권의 서비스를 좀더 편리하게 제공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출시와 함께 오는 9월30일까지 3개월간 이벤트도 진행된다. 최초 신규 고객은 무료 수수료가 적용되며, 월 100만원 이상 거래 고객에게는 커피 기프트콘이, 월 1000만원 이상 거래고객(30명 추첨)에게는 총 60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증정된다.

한편 able star 출시를 기념, 윤종규<사진> KB금융 회장이 여의도 영업부를 방문해 첫 번째 고객으로 가입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윤 회장은 “KB금융계열사간 시너지를 활용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국민들의 자산증식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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