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여행자보험’
그린손해보험이 판매 중인 ‘그린 여행자보험’은 국내는 물론 해외로 수학여행을 떠나거나 친지방문, 휴가, 신혼여행, 효도관광까지 모든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이 상품의 주요 특징은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신체사고는 물론 재물 및 배상책임 손해까지 보상해주며, 단 한번의 보험 가입으로 부부는 물론 가족까지 보험 가입이 가능토록 해 가입 과정에서의 편리성을 높였다.
단체가입 시 보험료 할인 혜택은 물론 여행기간에 맞춰 보험기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여행 중 상해사고로 사망했을 때에는 보험가입금액 전액을 보상한다.
또한 여행 중 우연한 사고로 제3자에게 피해를 입혀 법률상 손해배상책임이 있을 때 이를 보장해줘 손해를 입은 경우에도 보상한도금액에서 손해배상금과 방어비용을 보상한다.
상해 및 휴유장해 보장은 기본적으로 가입해야 하며, 질병사망과 배상책임, 휴대품 도난 손해에 대해서는 선택특약 가입을 통해 보장 받을 수 있다. 특히 여행 도중 생긴 우연한 사고로 휴대품에 손해를 입은 경우 전액을 보상해준다.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알뜰형, 실속형, 고급형 등 총 3가지 유형으로 설계할 수 있어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여행자 편의를 위해 가입절차를 간소화해 홈페이지(greeninsu.com)에서 바로 가입 신청을 할 수 있다.
김양규 기자/ kyk7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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