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원내대표 6일 경선
4ㆍ27 재보궐선거 참패 후 한나라당 내에서 청와대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이 29일 책임공방을 강하게 질타하면서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이 대통령은 “정치하는 사람들도 보면 남의 탓을 하는데 그런 사람 성공하는 것 못 봤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동국대 창업보육센터에서 열린 제 85차 국민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실패했을 때, 힘들 때 자기 탓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한편 한나라당은 소장파 의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원내대표 경선 시기를 다음달 2일 연찬회 이후인 6일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양춘병ㆍ이상화 기자/yang@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