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8일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리언 파네타(오른쪽)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차기 국방부 장관으로 내정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어려운 시기에 우리의 국가안보팀으로 더 이상 적절한 인물들을 생각할 수 없다”고 말했다.
[워싱턴=로이터연합뉴스]
jljj@heraldcorp.com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8일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리언 파네타(오른쪽)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차기 국방부 장관으로 내정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어려운 시기에 우리의 국가안보팀으로 더 이상 적절한 인물들을 생각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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