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그룹은 신설법인인 만도브로제 대표이사 사장에 한태영(57) 만도 전무를 승진 발령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온 한 대표는 만도기계 런던지점과 한라그룹 구조조정실 등을 거쳐 지난 2008년부터 만도 감사실장을 역임해 왔다.
만도브로제는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회사인 독일 브로제사와 만도가 고성능 자동차용 모터 생산을 목적으로 이달 25일 합작 설립한 회사다.
<이충희 기자 @hamlet1007> hamlet@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