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경찰서는 2일 건설회사 사무실에서 ‘고스톱’ 도박을 한 이 지역 모 고등학교 교사 A(47) 씨, 모 군청 7급 공무원 B(44)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이날 오전 1시께 목포시 용당동 모 건설회사 사무실에서 800여만원 상당의 판돈을 놓고 수십 차례에 걸쳐 점당 1000원 짜리 고스톱 도박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주민의 제보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1만 원권 지폐 등 판돈과 화투를 압수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