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050470)는 지난 29일 서초구 반포동 소재 건물 및 토지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00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0.2% 규모이다.
회사측은 "자금 유동성 및 생산자금 확보위한 처분"이라고 덧붙였다.
CT&T는 9시 49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jemmie@heraldcorp.com
CT&T(050470)는 지난 29일 서초구 반포동 소재 건물 및 토지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00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0.2% 규모이다.
회사측은 "자금 유동성 및 생산자금 확보위한 처분"이라고 덧붙였다.
CT&T는 9시 49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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