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S 전송전문업체 엠토스트가 5월을 맞이해 MMS에 사진과 동영상 등을 담아 전송할 수 있는 ‘엠토스트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이미지를 편집하고 메시지를 작성해 전송하면서 다수의 고용량 사진과 메시지, 약도, 동영상 등을 손쉽게 추가해 MMS를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다. 엠토스트 측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 등 각종 기념일이 많은 5월에 적합한 서비스”라고 말했다.
사용자 용도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 서식을 활용할 수 있고, 가정의 달에 필요한 메시지뿐 아니라 돌잔치, 초대장, 청첩장, 기념일 축하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기념일 등에 단체로 보내는 SMS 대신 컬러를 활용하는 MMS 서비스이며, 얼굴 사진이나 가족 사진 등을 첨부하거나 이미 제작된 각종 이미지를 사용하면 된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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