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으로 쓰나미 피해를 입은 일본 일부 지역의 새로운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들은 26일 오후2시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국제회의장에서 열릴 ‘동일본 대지진의 특성, 피해 현황 그리고 복구-원전방사능, 지진해일, 방재IT기술’을 주제로 방재기술 세미나를 앞두고 공개된 것으로 쓰나미의 위력을 실감케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