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지의 공무원 노사관계자들이 과거 ‘파업철’로 불렸던 서울메트로 현장을 방문해 선진노사문화를 배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공무원 노사 공동연수’를 지난 12일부터 27일까지 3차례에 걸쳐서 실시했다.
지난 12~13일 1차 연수에는 통계청과 여성가족부, 대전교육청, 제주교육청 등 4개 기관 41명의 관계자들이 서울메트로를 방문, 소통과 상생으로 만들어가는 노사 공동의 성과를 확인했다.
또 19~20일에 진행된 2차 연수에는 우정사업본부, 강원도청 등 12개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3차 연수는 26~27일에 지식경제부와 서울시청 등 6개 기관 6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서울메트로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실시한 이번 연수는 건전한 공무원 노사관계를 정립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실시됐으며, 연수에 대한 평가가 좋아 앞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