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재단(이사장 이현재 전 국무총리)은 1일 이건희 삼성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2011년도(제21회) 호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회봉사상 한국가정법률사무소 곽배희(앞줄 왼쪽부터) 소장, 이 이사장, 김황식 국무총리, 이 회장, 부인 홍라희 여사, 예술상 정경화 바이올리니스트와 차명희(뒷줄 왼쪽부터) 한국가정법률사무소 이사장, 과학상 하택집 박사 부부, 공학상 토머스 리 박사 부부, 의학상 최명근 박사 부부가 촬영을 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