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프로야구 전 구장 입장권 예매 시 30% 할인 등을 제공하는 ‘야구사랑 롯데카드’를 2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야구사랑 롯데카드는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의 공식 후원을 맡은 롯데카드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제휴해 선보이는 특화카드다.
이카드는 국내 프로야구 경기 입장권 예매 시 월 최대 4회까지 30%를 할인해준다. 프로야구 8개 구단별로 총 8종이 출시되며, 각 팀의 상징색과 로고를 적용해 눈길을 끈다.
롯데카드는 ‘2011 프로야구 롯데상품권카드’도 6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하남현 기자@airinsa> 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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