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SK가 신장 208㎝의 외국인 용병 알렉산더 존슨(28)을 영입했다.
존슨은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을 졸업하고 2006년 NBA 드래프트에서 45순위로 지명돼 2006-2007시즌부터 두 시즌 동안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마애미 히트에서 102경기를 뛰면서 평균 4.3득점, 2.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연봉은 35만 달러로 존슨은 장신에 파워를 겸비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그동안 센터진에서 열세를 보였던 SK의 골밑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심형준 기자 cerju@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