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대표 박성철)의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옴므(VanHart Homme)’가 이탈리안 스타일의 세계적 거장 ‘알바자 리노(Al Bazar Lino: Lino Ieluzzi)’와 총괄적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알바자 리노는 반하트 옴므의 총괄 스타일 디렉터로 6월부터 MOU를 체결하고 브랜드 론칭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국내 남성복 브랜드 최초로 론칭 전부터 세계적 거장과 총괄적 협업을 통한 스타일 제안이라는 점에서 패션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 일부 패션 관계자에게만 공개 되어왔던 알바자 리노의 스타일 제안이 브랜드와 함께 체계적으로 제품화되는 것은 세계 최초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오는 8월, 알바자 리노의 방한시기에 맞춰 브랜드 론칭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신원 ‘반하트 옴므’와 손잡은 알바자 리노는 이탈리아에서 알바자(Al Bazar)라는 본인의 브랜드 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대통령이 수여하는 문화훈장 ‘코멘다토레’ 작위를 받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거장이다.
이번 ‘반하트 옴므’ 협업 브랜드 론칭은 신원이 글로벌 명품 브랜드 육성 계획의 일환으로, 내년 1월 파리콜렉션 참석을 통해 패션의 본고장에 브랜드를 진출 시킬 계획이다.
신원 박성철 회장은 “글로벌 패션 리더 도약을 위해서는 명품 브랜드 개발이 선행되어야 한다” 면서 “알바자 리노와 함께 국내 브랜드가 꿈꾸는 명품 남성복 브랜드로 발전 시켜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