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신세대 커플 배우 신세경과 샤이니의 종현이 헤어졌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신세경과 종현이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면서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초 길거리 데이트 모습이 포착된 뒤 당당히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예쁜 만남을 이어왔다. 22살 동갑내기 커플에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그룹의 멤버가 연인선언을 하게 된 것은 연예계에도 처음 있었던 일. 이에 팬들의 관심도 뜨거웠으나 워낙 바쁜 스케줄로 인해 만남조차 쉽지 않았던 두 사람은 결국 친구로 남기로 했다. 현재 샤이니 종현은 해외 콘서트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신세경은 영화 ‘푸른 소금’ 등의 촬영에 한창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