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근교 르 부르제 공항에서 열린 제49회 파리 에어쇼에서 21일(현지시각) 러시아의 다목적 수륙양용 비행기 베리예프- Be-200이 시험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프랑스 파리 근교 르 부르제 공항에서 열린 제49회 파리 에어쇼에서 21일(현지시각) 러시아의 다목적 수륙양용 비행기 베리예프- Be-200이 시험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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