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사회복지재단(이사장 구자신)은 한국여성재단에 쿠쿠 밥솥 100대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여성재단은 100대의 밥솥을 전국의 가정폭력 보호시설, 모자 보호시설, 미혼모 보호시설, 여성 장애인시설, 이주여성 쉼터 등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여성시설 100곳에 전달할 계획이다.
쿠쿠재단은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2007년 6월 설립됐으며, 그동안 ‘다문화가정 지원’, ‘사랑의 밥솥 나누기’, ‘태안 사랑의 쌀 나누기’, ‘사랑의 도시락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해왔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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