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중소기업인협의회’ 차기 회장에 장암엘에스㈜ 구연찬 대표가 선출됐다.
협의회는 지난 23일 서울 중소기업회관에서 2011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전원 찬성으로 구 대표를 뽑았다. 협의회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매월 기술경쟁력과 수출, 근로복지, 사회공헌 등에서 우수한 중소기업을 표창하는 ‘이달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선정(중소기업청장상)된 업체들의 모임으로 현재 96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다.
구 신임 회장은 “회원간 친목도모와 유대강화를 통한 협의회 발전과 모범적인 기업인상을 널리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총회에서 전임 회장인 조욱한 ㈜삼우이앤아이 대표가 구 신임 회장<사진 오른쪽>에게 축하를 건네고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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