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의 제약 및 화학사인 SK케미칼(006120)은 22일 화학사업부와 제약사업부문 분사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화학과 제약사업부문의 분사를 검토한 적은 있으나, 현재 계획중이거나 추진중인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증시에선 SK케미칼이 올해 SK㈜로부터 넘겨받은 자회사 SK가스와 화학사업과 제약사업의 물적분할을 통한 각 사업 자회사를 둔 소규모 지주회사 형태로 바뀔 것으로 보고 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