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은 23일 원료의약 cGMP(선진국 우수제조관리 기준) 생산설비 투자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주주 우선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만기 3년에 만기수익률 2.5%로, 주주 우선 공모 방식으로 주주에게 우선 청약권을 부여한 뒤 남은 물량에 대해 일반 공모 방식의 청약을 실시한다.
BW 발행자금으로는 충주에 약 5만8271㎡ 부지를 조성한 뒤 원료의약 cGMP 생산설비 투자를 진행한다. 원료의약 cGMP 생산설비 투자 규모는 모두 400억원이다.
허연회 기자/okidok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