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사무관 321명이 23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송파동 특전사 비호부대에서 열린‘ 특전사 일일 병영체험’ 입소식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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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사무관 321명이 23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송파동 특전사 비호부대에서 열린‘ 특전사 일일 병영체험’ 입소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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