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의 무역상사인 LS네트웍스(000680)가 일본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을 운영하는 자회사 오디캠프를 흡수합병한다.
LS네트웍스는 27일 이사회에서 “양사의 영업 및 판매 등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비용절감을 통한 경영효율성을 달성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합병기일은 9월1일이다.
LS네트웍스는 2008년 오디캠프의 지분 100%를 매입했으며 2008년 78억원, 2010년 61억원 등 두차례 추가 출자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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