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네트웍스(000680)는 브랜드 유통 및 판매업체인 오디캠프를 흡수,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합병의 목적은 국내외 경영환경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양사의 영업 및 판매 등의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비용절감을 통한 경영의 효율성을 달성하여 기업가치를 극대화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합병비율은 1 대 0 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9월 1일이다.
LS네트웍스는 27일 14시 17분 현재 20원(0.40%) 오른 5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