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건강안내지도를 제작했다.
구로구는 지역 주민들이 운동시설의 설치 현황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활용, 체육시설을 검색할 수 있는 건강안내지도를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지도는 구로구에 설치돼 있는 모든 체육시설, 운동기구 등에 대한 정보를 한데 모아 놓은 것으로 지도에 QR코드를 입혀 구민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황혜진 기자/hhj6386@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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