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옥포1블럭 주상복합 신축사업 설계용역의 진행사항을 최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7억2464만8853원이며, 계약 상대방은 대우조선해양건설(주)이다. 계약기간은 2010년 6월25일부터 2013년 5월31일까지다. 2011년 6월27일 현재, 매출액 기준 약 21.27%(3억6686만4960원)가 진행됐다고 희림 측은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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