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아이유를 쏙 닮은 출연자가 ‘SBS 놀라운 대회-스타킹’에 등장해 화제다.
주인공은 기타를 치면서 아이유의 좋은 날을 부르며 등장한 유제하(12)양은 아이유의 느낌이 물씬 나는 노래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이유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 화제가 됐던 80년대 서정적인 노래(이문세-옛사랑, 김현식-내사랑 내곁에, 나미-슬픈 인연)들을 싱크로율 100%에 달하는 완벽 연주로 패널들을 깜짝 놀러게 햇다.
더욱 놀라운 것은 유제하 양은 가수의 꿈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도 오디션을 본 적이 없다는 것. ‘리틀 아이유’ 유제하 양은 그 이유에 대해 “심사받기 싫다”고 답했다. 귀여운 외모와 실력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을 리틀 아이유의 무대는 오는 2일 저녁 6시30분 ‘SBS 놀라운 대회-스타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