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국, 투자이민 승인기간 6개월에서 2주 이내 단축 발표
코코스, 솔라리스 리조트•볼티모어 항구개발 프로그램 추천
미국이라고 하면 아직 문턱이 높은 나라라고 생각을 하기 쉽지만 실상 투자이민 희망자들에게는 그렇지 않다. 미국 여행을 가기 위해 미국 대사관에 줄지어 서 있는 장면도 이젠 옛 이야기가 됐을 정도이며 이민 역시 투자이민 희망자들에게는 까다로운 조건이 없어지는 추세다.
이 가운데 미국 투자이민은 미 정부의 적극적인 해외 투자자 유치 및 실업률 해소 정책과 맞물려 수속기간이 대폭 단축 될 전망이다. 최근 미국 이민국이 6개월 정도 걸리던 투자이민 승인 기간을 2주 이내로 단축하겠다고 발표, 투자이민의 물살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미 W. Hotel Hollywood와 아진 USA 투자이민 프로그램에 국내에서 가장 많은 투자 이민자를 유치하며 우수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이민법률 전문업체 ‘코코스 인터내셔날’(www.kokos.co.kr)은 다시 한번 새로운 투자이민 프로그램으로 미국 영주권 취득을 꿈꾸는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코코스 인터내셔날은 오는 7월 29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릴 예정인 '2011 EB-5 Investment Summit : Dealmakers Conference'에 국내 업체 최초로 객원 연사로 참석, 미국 현지의 투자이민 자금 운영사와 이민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강연할 계획을 갖고 있는가 하면 미국 현지 리져널 센터들이 투자이민 프로젝트를 개발할 때 자문을 구할 정도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코코스 인터내셔날은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선별할 때 투자처의 재무건전성, 상환능력, 사업성, 고용창출 효과에 중점을 두고 있어 성공적인 투자이민을 보장하는데 이번에 새롭게 마련한 프로그램 역시 투자성 및 안전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콜로라도 베일에 위치한 솔라리스 리조트는 세계적인 부호와 할리우드 스타들을 고객층으로 하는 초호화 리조트다. 빌 게이츠를 제치고 2년 연속 세계 부자 1위를 차지한 멕시코의 통신 재벌 카를로스 슬림이 얼마전 분양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솔라리스 리조트에 50만 달러를 투자하면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
영화관, 볼링장, 스케이트장, 스파 등 편의시설을 갖춘 초호화 리조트인 솔라리스 리조트는 이미 지난해 8월 공사가 끝났으며 투자 후 3년 뒤 투자자의 결정에 따라 건물 평가액에 따른 해당 지분을 바로 현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으며 또는 투자 연장을 원할 경우 배당 수익을 받으며 5년 이내, 투자금을 돌려 받을 수 있다. 연 2%의 이자를 매분기 지급받게 되며 연간 21일의 솔라리스 리조트 숙박시설 무료 이용의 특전도 주어진다.
코코스 인터내셔날은 솔라리스 리조트 투자 계약자들에게 콜로라도 베일을 직접 답사할 수 있는 왕복항공권 2매과 숙박권 2매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다른 투자 프로그램인 볼티모어 항구 프로젝트는 메릴랜드 주정부가 소유하고 미국 최대 항구 관리 회사인 Ports America가 운영하고 있어 투자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현재 볼티모어 항구는 오는 2014년 파나마 운하 확장에 맞춰 항구 확장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 확장 공사에 50만 달러를 투자하면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주정부가 소유하고 있는데다 미국 최대 항구 관리회사로 연간 매출액이 16억 달러에 달하고 미국내 42개 지역 82개 항구를 운영, 관리하고 있는 Ports America에 투자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믿음이 가는 대목이다. Ports America는 미국 내 항구 31%를 관리하는 미국 내 최대 업체이다. 볼티모어 항구 투자자들의 투자금 50만 달러는 5년 이내에 Ports America가 상환해주며 투자자들은 Ports America의 매출 채권으로 투자금에 대한 담보를 제공받기 때문에 원금 보존이 확실하다.
한편 코코스 인터내셔날은 미국 투자이민 희망자들과 투자이민을 통한 자녀 유학을 희망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오는 7월 2일과 9일, 강남 교보타워 세미나실에서 미국 영주권 취득법과 솔라리스 리조트와 볼티모어 투자이민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문의는 전화(02-593-5633)와 홈페이지(www.kokos.co.kr)를 통해 가능하다.
r2y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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