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경찰서는 1일 새벽 귀가하는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소속 K(23) 하사를 붙잡아 헌병대에 넘겼다.
경찰에 따르면 K 하사는 지난 25일 오전 4시15분께 동해시 천곡동 대학로 인근에서 귀가하는 A(23ㆍ여)씨를 뒤따라가 넘어뜨린 뒤 몸을 만지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K 하사는 A씨가 소리를 지르며 반항하자 A씨의 휴대전화를 훔쳐 택시를 타고 달아났다.
경찰은 현장 주변에 설치된 방범용 CCTV를 통해 용의자가 타고 달아난 택시 차량번호를 확보, 목적지 등을 추적한 끝에 K 하사를 검거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