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는 오는 6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뉴체어맨 W’ 렌더링(3차원 컴퓨터 그래픽) 이미지를 4일 공개했다.
쌍용차가 지난 2008년 2월 체어맨 W를 출시한지 3년여만에 선보이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뉴체어맨 W는 ‘프리미엄 미학의 구현’(Premium Aesthetics Realization)이라는 디자인 컨셉트를 나타내기 위해 디자인을 대폭 바꿨다.
쌍용차 관계자는 “뉴체어맨 W는 대한민국 플래그십 세단이라는 자부심으로 CEO의 가치를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충희 기자 @hamlet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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