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항공사 진에어가 6일부터 제주국제공항에서 제주도와 중국 란저우를 오가는 부정기편의 운항을 시작하고 7일 란저우발 제주행 항공 첫 도착편을 맞이하는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제주~란저우 부정기편은 오는 10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밤 10시에 제주를 떠나 중국 간쑤성 란저우에 다음날 오전 1시 도착, 란저우에서 오전 2시에 출발해 제주에 오전 6시25분께 도착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진에어는 지난달 28일에 제주와 중국 상하이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취항하는 등 중국 관광객을 겨냥한 중국 노선 강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
김상수 기자/dlcw@heraldm.com
kate01@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