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상승장에서도 하이닉스(000660)는 침몰했다.
이날 주가는 전일 대비 4.15% 추가 하락하며 2만4300원에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의 전기전자 업종 지수가 1.08% 빠진 것을 감안할 때 유난히 낙폭이 컸다. 이에 따라 하이닉스의 주가는 52주 최저가(2만100원)에 근접한 상태다.
최근 가파른 주가 조정은 기업 인수합병(M&A) 관련 불확실성에다 반도체 업황 회복에 대한 우려까지 고조된 탓이다.
수요 둔화로 D램값 약세가 지속되는 와중에 경쟁사 일본 엘피다가 최근 대규모 신규 투자를 위한 자금조달 계획을 발표하는 등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