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철원 육군부대에서 탈영한 이등병 2명이 탈영 15시간만에 포천에서 검거됐다.
18일 오전 4시40분께 강원도 철원군 육군 모 부대에서 훈련지를 이탈했던 이모(19), 지모(20) 이등병 2명이 탈영 15시간 만에 검거됐다.
육군 헌병대는 이날 오후 7시35분께 경기도 포천 시내 모 호텔에 있던 이들을 붙잡아 부대로 압송했다.
군 헌병대는 탈영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3월과 4월 해당 부대에 입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