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난 가운데 18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평야에서 헬리콥터가 항공 방제 작업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장마가 끝난 가운데 18오전 서울 강서구는 김포평야 310만 제곱미터에 벼 방충해 항공방제 작업을 펼치고 있다. 헬기방제는 비용절감, 노동력 절감의 효과가 있고 2차방제는 8월 10일로 예정돼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장마가 끝난 가운데 18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평야에서 헬리콥터가 항공 방제 작업을 하고 있다(왼쪽).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주천에서는 아이들이 폭염주의보 속에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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