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서부트럭터미널 일대가 도시첨단물류단지 시범단지로 선정됐다.
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을 포함해 총 6곳을 ‘도시첨단물류단지 시범단지’로 선정했다.
도시첨단물류단지는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의 급성장에 대응해 도심 터미널부지, 공구상가 등에 민간자본으로 복합단지나 건물을 건립, 물류ㆍ유통ㆍ첨단산업이 융복합된 단지로 재정비하고자 도입된 제도이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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