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2월 11일,영국 출신의 록밴드 비틀스의 역사적인 미국 첫 공연 당시의 사진이 경매에 부쳐졌다.
이 사진은 사진작가 마이크 미셸이 18세 때 찍은 것으로, 당시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비틀스의 첫 미국 콘서트를 비롯해 몇 개의 공연을 포착한 50장의 흑백 사진이다. 비틀스의 사진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 부쳐지며, 사진 50장의 전체 경매가는 약 10만달러로 추정된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조민선 기자/bonjod@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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