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국제공항과 대만 타이베이 타오위안(桃園)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정기성 전세기가 지난 4일 취항해 침체의 늪에 빠진 양양공항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전세기는 10월말까지는 닷새 간격으로 1회, 12월부터는 사흘간격으로 1회씩 운항한다. 사진은 지난 일 촬영한 대만 이에류 지질공원. 이에류 지질공원은 대만 관광의 주요코스로 많은 관광객과 현지주민들이 찾는 곳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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