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대표 정회동)은 22일부터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 주식매매 서비스 ‘NH투자증권MPT2’를 업그레이드해 새로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NH투자증권MPT2’는 스마트폰에 다운로드 후 처음 접속할 때 NH투자증권 고객 인증을 받기만 하면 이후에는 로그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시세조회를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실시간 시세 및 호가, 체결정보, 해외지수, 환율, 금리 등 종합적인 금융정보 서비스도 제공된다.
주식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동안에도 전화송수신, 문자전송, 다른 프로그램 동시 이용 등이 가능하다. 구글 음성검색 기능을 통해 편리하게 종목을 검색할 수 있게 한 것도 특징이다.
정두용 NH투자증권 e-Biz팀장은 “새로 선보이는 NH투자증권MPT2는 기존 어플리케이션과 차별되도록 밝고 화사한 테마 컬러를 사용해 좀 더 보기 쉽도록 바꿨다”며 “특히 주문화면 등 메뉴로 쉽게 옮겨갈 수 있게 이동과 메뉴 이동 편의성이 개선돼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도록 구현했다”고 말했다.
<신수정 기자 @rainfall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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