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사장 서종욱 )이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공사 소음관리 시스템을 개발했다.
대우건설이 공사장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한 소음관리 시스템 ‘DW-CNMS’은 3차원 소음예측프로그램과 소음관리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다.
이 시스템은 시공 전에는 소음 발생량을 예측해 공사계획에 반영하고, 시공 중에는 소음도를 상시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부산 당리 푸르지오와 수지 주상복합 공사현장 등 3개 아파트 공사장에 이 시스템을 설치했으며, 앞으로 모든 현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주남 기자@nk3507>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